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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herald Column

로즈 25층 아파트 ‘피나클’ 최상의 경관 제공

글쓴날짜 : 2011-06-03 00:27

투자는 시기가 중요한 만큼 이자율 동결과 부동산 경기 상승곡선으로 표현되는 현 ‘투자 정국’은 첫 주택 구입자들과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시장개입 여지가 충분하다고 보인다. 지난 주에 이어 주택구입자들이 주목하는 로즈 25층 아파트 ‘피나클’과 상담문의가 잦은 ‘사전분양 제도(Off The plan)’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부동산 분야의 각계 각층에서는 ‘힘들고 어려운 터널’을 잘 빠져나와, 이제는 부동산 경기를 중심으로 상승곡선을 탈 것이라고 관망하고 있다. 특히 이목이 집중되는 머벡의 고층 아파트 ‘피나클’은 마지막 초특급 야심작이라는 평가가 느껴지는 럭셔리 아파트이다.
최상의 경관 제공
피나클은 로즈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동쪽으로는 시드니 도심(CBD) 스카이라인, 서쪽으로는 홈부시 베이 워터사이드를 지나 블루마운틴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뛰어난 경관이 자랑거리다. 머벡의 탁월한 건축설계 기술과 수려한 실내외 디자인으로 고품격 아파트의 대명사로 자리할 예정이다.
키친웨어의 경우 스메그와 밀레 브랜드로 마감되며, 자연 채광을 최대한 살리는 설계 디자인과 최상의 카페트로 마무리한 바닥, 유리를 이용한 현대적 감각의 샤워 스크린이 딸린 욕실, 마스터 안테나가 설치되어 무료로 시청 가능한 TV 채널 확보, 대부분의 마스터 베드룸이 발코니로 이어져 있는 오픈 스타일의 주거공간 등 머벡이라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피나클은 스튜디오 아파트와 방1개, 방1개+스터디 룸, 방2개, 방2개 + 스터디룸 ,방3개, 방3개+스터디 룸 등 선택의 폭도 다양하며, 기차역과 쇼핑센터, 오피스타운의 투자환경 등 이름 그대로 ‘최정상’의 가치를 지닌 매물이다.
사전분양 제도로 ‘내집 마련’과 ‘투자 부동산’ 확보
첫 주택 구입자들과 투자자들 모두 계약과 입주시(Settlement)에 필요한 자금 등을 검토할 때, 사전분양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호주의 주택공급 시장에서 정부와 건설사가 선호하고 있는 사전분양 제도는 신규 아파트를 구입하는 주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 사전분양은 구매자가 우선 계약금과 법률 비용 등만 있으면 신규 아파트나 유닛을 바로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금이 모두 마련되지 않은 구입자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이다.
사전분양 제도는 ‘내집 마련’을 준비하는 첫 주택구입자(First Home Buyer)와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을 활용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주택구입을 위한 자금 마련이 현실적으로 한결 용이해 진다. 이는 몫돈이 없는 주택 구입자들에게는 절대적인 구입기준이 되기도 한다.

피나클 또한 2년후 입주 예정으로, 오는 6월초에 ‘VIP 초청 특별 사전분양’을 진행한다.
해마다 이러한 특별 사전분양 행사를 통해 인기있는 매물은 먼저 판매된다. 사전분양은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봉급 생활자, 일정한 자금이 마련된 투자자 등에게 현실적인 주택 구입 밥법이 된다. 사전분양 제도를 통해 구입 일정과 예산에 무리수를 두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있기를 바란다.

CJ REAL ESTATE
분양문의 지창진
Mob 0405 221 236 / Tel 02 9739 6000

법적 책임 면제 : 본문의 내용은 호주 부동산 매매 및 임대 등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보다 구체적인 부동산 매매, 법류 정보 등에 대해서는 부동산, 법률, 세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한다.